◀ANC▶
<\/P>최근 면연력이 약한 어린이들이
<\/P>신생아실이나 산후조리원에서 장염에 감염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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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병을 치료하려고 간 병원에서
<\/P>병을 얻어온 꼴입니다.
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남구에 위치한 한 병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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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아기는 이곳 신생아실에서 나오자마자 심한
<\/P>설사와 탈수증세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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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단 결과 바이러스성 장염에 감염된 걸로
<\/P>드러나 일주일간 입원치료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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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보호자
<\/P>(설사를 하고 얼굴이 반쪽이되고 속상해...)
<\/P>
<\/P>병원측에서는 신생아실이 완전무균상태를
<\/P>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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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병원관계자
<\/P>(100% 클린 상태를 유지하는게 어렵다.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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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종합병원에는 산후조리원이나
<\/P>개인병원에서 장염에 걸려 오는 영아들로
<\/P>넘쳐나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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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의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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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아 장염의 초기 증상이 감기 등과
<\/P>비슷해 처음부터 격리 조치가 되지 않고 있어
<\/P>감염자가 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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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허술한 방역대책으로 병을 고치려고 방문하는 병원에서 신생아들이 오히려 병에 감염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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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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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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