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성남동의 현대백화점 메이가 125억원에
<\/P>부동산업체인 스타시티에 매각됐습니다.
<\/P>
<\/P>현대백화점 메이는 오는 7월 22일까지만
<\/P>영업을 계속한 뒤 백화점내 점포를 모두 철수
<\/P>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주리원백화점으로 시작한 메이는 지난 98년
<\/P>현대백화점이 인수해 백화점으로
<\/P>운영하다 2003년부터는 패션아울렛점으로
<\/P>운영돼 왔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