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이 난 폐목재 더미에서 여자사체가 발견된
<\/P>사건과 관련해, 울산남부경찰서는
<\/P>오늘(4\/22) 국과수와 함께 사체부검을
<\/P>실시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손목이 잘린 여자 사체에 둔기로 두개골이 손상돼 숨진 것으로 드러났으며, 현재까지 신원은 파악할 수 있는 단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, 출산경험이 없는 점으로 미뤄 30대 초반의 여성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또, 사망시간은 어제(4\/21) 오후쯤으로
<\/P>추정하고 사체를 버린 것을 은폐하기 위해 목재더미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경찰은 실종자 명단을 대조하는 한편,
<\/P>유흥가 주변에서 최근 사라진 종업원들이
<\/P>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탐문수사를 벌이고
<\/P>있습니다.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