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\/22) 새벽 1시 쯤
<\/P>울주군 언양읍 서부리 포장마차에서
<\/P>한면이 백지인 만원권 위조지폐 1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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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포장마차주인 40살 김모씨는 경찰에서
<\/P>돈을 정리하던 과정에서 위폐를 발견했다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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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새벽시간대 바쁜 영업시간을 틈타
<\/P>위조지폐를 음식값으로 지불한 것으로 보고
<\/P>위폐의 유통경로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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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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