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은 학교 폭력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는
<\/P>이달말까지 51개 중학교를 순회 방문하고
<\/P>학교 폭력 자진신고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자진신고가 끝날 경우
<\/P>그동안 입수한 정보를 토대로
<\/P>대대적인 수사에 나설 방침임을 설명하고
<\/P>학교와 학생들에게 이달안에
<\/P>적극적으로 자진신고를 해줄 것을
<\/P>당부할 예정입니다.
<\/P>
<\/P>지금까지 학교 폭력을 했다며
<\/P>경찰에 자진신고한 경우는
<\/P>7건에 학생수는 70여명에 불과해
<\/P>신고율이 저조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.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