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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덕사 노조 현대자 불공정 거래 규탄

입력 2005-04-22 00:00:00 조회수 25

자동차 부품업체인 대덕사의 폐업으로

 <\/P>파업을 벌이고 있는 노조원들은 오늘(4\/22)

 <\/P>현대자동차가 불공정 거래를 일삼아

 <\/P>업체가 문을 닫았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대덕사 노조는 현대차가 부품업체 대덕사에

 <\/P>무리하게 부품가 인하를 요구했고,

 <\/P>원청사로서 하청사의 경영에 깊숙히 개입한

 <\/P>만큼 폐업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고

 <\/P>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, 현대차는 원청사로서

 <\/P>부품단가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

 <\/P>경영을 잘못한 대덕사 경영진과 잦은 파업으로 회사경영을 어렵게한 노조의 책임을 원청사에 떠넘겨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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