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모기를 근원적으로 퇴치하기 위해
<\/P>모기 유충 서식처인 울산지역 5만9천여개에
<\/P>이르는 모든 정화조에 대한 방제에 나섰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전체 정화조 가운데 올해는
<\/P>2천 제곱미터 이상과 300가구 이상 건축물 등
<\/P>전체의 9.3%인 5천500개소를 방제하고
<\/P>내년에는 오수처리시설과 여관,식당 등
<\/P>만여개소, 2천7년에는 단독정화조 4만3천여개를
<\/P>각각 방제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수십년 간 전근대적으로 지속해 온
<\/P>모기 성충 구제를 위한 연막소독과 분무소독
<\/P>방식에서 탈피해 정확한 모기발생지 조사에
<\/P>의해 유충과 성충을 동시에 구제하는 방역
<\/P>방법으로 개선할 방침입니다.@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