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내년 3월에 개교할 일부 신설 예정 학교가
<\/P>문화재 출토와 진입도로 부지 매입 지연 등으로
<\/P>아직 공사가 시작되지 못하고 있어 정상적인
<\/P>개교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.
<\/P>
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\/P>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내년 3월 개교 예정인 북구 농소동 신천중학교
<\/P>설립 부지 입니다.
<\/P>
<\/P>당초 예정대로라면 골조 공사가 한창 진행되야
<\/P>할 때이지만 공사장 울타리만 세워 놓은 채
<\/P>손을 놓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부지 조성 공사중에 문화재가 출토돼 뒤늦게
<\/P>설계를 변경하느라 3개월이 넘도록 공사를
<\/P>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.
<\/P>
<\/P> ◀INT▶
<\/P>
<\/P>내년 3월 개교 예정인 제2문수고등학교도
<\/P>아직 학교 부지 공사 조차 마무리 하지 못한
<\/P>상태입니다.
<\/P>
<\/P>진입도로 확보가 늦어진데다 설계 당시에 예측하지 못한 암반 출토 등으로 공기가 3달 넘게
<\/P>지연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학교 공사에 필요한 절대 공기를 감안할 때
<\/P>이들 신설 예정 학교는 내년 3월 정상적인
<\/P>개교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.
<\/P>
<\/P>현재 신설 작업이 추진중인 12개 학교 가운데 이와같이 내년 3월 개교에 차질이 우려되는
<\/P>신설 학교는 3-4곳에 이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
<\/P>이들 학교의 개교 지연으로 인근 학교의
<\/P>과밀 해소가 차질을 빚게 됐으며,
<\/P>이에 따른 학부모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을
<\/P>것으로 예상됩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