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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 노조 파업이 35일째를 맞아, 노동계가 주선한 노사정 간담회가 열렸는데 정작
<\/P>플랜트노사는 참석안해 변죽만 울린꼴이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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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노조원을 고용한 사실이 있는 업체은 교섭에 나서도록 강제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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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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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지역경제에 얼룩을 드리우고 있다며, 노동계와 재계, 울산시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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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이 주선한 이 자리에서도 역시 의견차는 너무나 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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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와 경총은 파업중인 노조가 요구하는 부분이 정당한 것도 있지만, 무리한 면도 많다면서 합리적인 접근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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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종근 상근부회장\/울산상공회의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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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업이 35일째, 잦은 시위로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는 울산시는 불법 다단계 하청문제는 행정조치에 들어갔다며 집회자제를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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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낙은 기업지원과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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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, 협상장에 나온 노사정 주체들은 정작 건설플랜트 노사가 빠진 자리에서 어떤 이야기가 가능하겠냐며 의문을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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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영식 사무처장\/전문건설협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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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오늘(4\/21) 건설플랜트 노조원 32명이 7곳의 건설업체에 일한 적이 드러났다며 협상테이블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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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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