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도심에서 야생동물인 노루와 고라니가
<\/P>잇따라 출현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지난 12일에는 동구 서부동 현대중공업 숙소
<\/P>대나무밭에서 목과 다리에 타박상을 입은
<\/P>노루가 발견돼 치료를 받은 뒤 염포산으로
<\/P>다시 돌아갔습니다.
<\/P>
<\/P>또 지난 4일에는 북구 염포동 주택가에서
<\/P>고라니가 발견됐으며, 중구 약사동 삼성래미안아파트 인근에서도 고라니가 상처를 입은채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이같은 야생동물들은 먹이를 찾으러
<\/P>이동하던 중 길을 잘못들어 도심에 나타났으며,
<\/P>대부분 내려오는 과정에서 교통사고등으로
<\/P>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