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으로 음주운전 단속 장소에는 이동식 과속
<\/P>방지턱이 설치돼 단속경찰을 보호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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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5일 음주운전 단속을 하던 경찰관이 차량에 매달린 채 100여m를 끌려가다 목숨을 잃는 등 음주운전 단속과정에서 많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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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경찰은 단속을 위한 단속에서 탈피, 음주 운전자가 많은 유흥가 지역보다는
<\/P>사고 우려가 높은 지역을 단속 장소로 선정하는 한편 차량 통행 공간이 작은 편도 2차선 이하 도로에서만 단속키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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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단속 지점 도로 위에는 이동식 과속방지턱을 10~20m 간격으로 2~3개 설치해
<\/P>음주 운전자가 단속 지점 앞에서 갑자기 속력을 높여 도주하지 못하고 서행 운전하
<\/P>도록 유도키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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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단속 전에는 각 도로 전광판을 통해 당일 음주운전 단속 계획을 적극홍보해,
<\/P>음주운전을 사전에 예방키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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