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
<\/P>네티즌 친구들의 이름으로 휴대전화를 구입해 속칭 명의없는 대포폰으로 되판 혐의로 2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중순께 대전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25살 이모씨 등
<\/P>네티즌 친구 4명의 주민등록증을 훔친 뒤 이들 명의로 휴대전화 12대를 구입해 인터넷에서
<\/P>대포폰으로 되팔아 1천만원 상당을 챙긴
<\/P>혐의입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