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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 명의 휴대전화 몰래 구입 되팔아

입력 2005-04-21 00:00:00 조회수 117

울산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

 <\/P>네티즌 친구들의 이름으로 휴대전화를 구입해 속칭 명의없는 대포폰으로 되판 혐의로 2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중순께 대전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25살 이모씨 등

 <\/P>네티즌 친구 4명의 주민등록증을 훔친 뒤 이들 명의로 휴대전화 12대를 구입해 인터넷에서

 <\/P>대포폰으로 되팔아 1천만원 상당을 챙긴

 <\/P>혐의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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