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‘농촌사랑,1사1촌
<\/P>자매결연‘이 올들어서도 호응을 얻어 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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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4\/21)은 굿모닝병원이 울주군 청량 양동
<\/P>마을과 자매 결연하고 주민 건강검진을 실시
<\/P>했으며,언양읍 신흥마을은 부산 침례병원과,
<\/P>울산 병영농협은 전남 강진 병영농협 도룡
<\/P>영농회와 각각 자매결연을 하고 상호교류를
<\/P>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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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농협지역본부는 지난해 1사1촌 자매결연
<\/P>사업 60여건을 성사시킨데 이어 올해도
<\/P>적극적인 추진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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