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경실련이 오늘(4\/21)
<\/P>최근 중구 남외지구에 분양을 마친 한 아파트가
<\/P>지나친 분양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
<\/P>울산세무서에 세무조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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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경실련은 남외지구 아파트 분양업체간 분양가 담합의혹도 제기되고 있다며
<\/P>공정거래위원회에 정식으로 조사를 의뢰할
<\/P>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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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실련은 최근 분양된 아파트의 고가 분양과
<\/P>과열 분양신청에 대한 분양원가 공개 요청과
<\/P>적정 분양가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바
<\/P>있습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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