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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\/s포함\/ 수산정보)대표어종 ‘우럭‘(R)

입력 2005-04-21 00:00:00 조회수 177

◀ANC▶

 <\/P>

 <\/P>수산당국과 어민들이 양식어종의

 <\/P>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지만

 <\/P>남해안 최대 양식어종은

 <\/P>여전히 ‘우럭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수산정보,장원일 기잡니다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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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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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

 <\/P>남해안에 물고기 양식이

 <\/P>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조피볼락,

 <\/P>즉 우럭이 대표어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최근

 <\/P>통영과 거제,사천 등 5개 지역의

 <\/P>양식어장을 예찰한 결과 전체 2억370만마리의 어류 가운데 50.6%인 1억317만마리가

 <\/P>‘우럭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다음으로는 숭어가 2천576백만마리,

 <\/P>참돔 2천506만마리,감성돔 1천916만마리 등의

 <\/P>순이었으며,경남도어인

 <\/P>볼락은 166만마리에 그쳤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우럭이 대표 어종으로 자리잡은 것은

 <\/P>다른 어종에 비해 질병이 적고,

 <\/P>종묘수급이 비교적 원활하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양식어류 분포는 수산 1번지인 통영이

 <\/P>명성에 걸맞게 전체의 절반 이상인

 <\/P>1억천562만마리로 56.7%를 차지했으며,

 <\/P>남해,거제,사천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봄철은

 <\/P>양식어류가 월동기간을 거쳐 체력이 급격히

 <\/P>떨어져 각종 질병이 발생할 우려가

 <\/P>어느때보다 높다며 사료공급과 어장관리에

 <\/P>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MBC NEWS장원일\/\/\/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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