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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산당국과 어민들이 양식어종의
<\/P>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지만
<\/P>남해안 최대 양식어종은
<\/P>여전히 ‘우럭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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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산정보,장원일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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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해안에 물고기 양식이
<\/P>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조피볼락,
<\/P>즉 우럭이 대표어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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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최근
<\/P>통영과 거제,사천 등 5개 지역의
<\/P>양식어장을 예찰한 결과 전체 2억370만마리의 어류 가운데 50.6%인 1억317만마리가
<\/P>‘우럭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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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으로는 숭어가 2천576백만마리,
<\/P>참돔 2천506만마리,감성돔 1천916만마리 등의
<\/P>순이었으며,경남도어인
<\/P>볼락은 166만마리에 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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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럭이 대표 어종으로 자리잡은 것은
<\/P>다른 어종에 비해 질병이 적고,
<\/P>종묘수급이 비교적 원활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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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식어류 분포는 수산 1번지인 통영이
<\/P>명성에 걸맞게 전체의 절반 이상인
<\/P>1억천562만마리로 56.7%를 차지했으며,
<\/P>남해,거제,사천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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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봄철은
<\/P>양식어류가 월동기간을 거쳐 체력이 급격히
<\/P>떨어져 각종 질병이 발생할 우려가
<\/P>어느때보다 높다며 사료공급과 어장관리에
<\/P>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<\/P>MBC NEWS장원일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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