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연구원이 지난해 노사분규가 발생한 134개
<\/P>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, 노사분규로
<\/P>인한 생산차질액은 1조 6천578억원,수출차질액은 8억5천170만달러로, 전년에 비해 33.6%와
<\/P>19.2%가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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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연구원은 이같은 현상에 대해 상생적 노사
<\/P>관계 정착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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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시의 경우 지난해 생산차질액이
<\/P>5천390억원,수출차질액이 2억9천900만달러로
<\/P>전체의 32.5%와 35%를 각각 차지해,
<\/P>지난2천3년에 이어 지난해도 노사분규로 인한 생산.수출차질액이 전국에서 가장 큰 지역으로 꼽혔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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