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.울산중소기업청의 조사 결과, 울산과 부산
<\/P>지역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총매출액 규모가
<\/P>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,안정적인 성장세를
<\/P>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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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5곳과 부산 20곳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
<\/P>377개 업체는, 지난해 매출 천292억원에
<\/P>192억원을 수출하고, 업체당 평균 고용인원도 4.9명으로 지난 2천년 이후 매년 큰 폭의
<\/P>성장세가 뚜렷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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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해까지 창업보육센터를 졸업한 277개
<\/P>업체 가운데 205곳이 영업해 74%의 비교적 높은 생존율을 보이고,평균 매출액도 졸업업체가
<\/P>6억천만원으로 입주중인 업체의 3억4천만원보다
<\/P>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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