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적으로 황사주의보가 내린 가운데,
<\/P>울산지방도 황사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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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 늦게부터 울산에서도 황사가 관측됐지만
<\/P>시야가 심하게 혼탁할 정도는 아니므로,
<\/P>황사주의보가 발효되지는 않았다고
<\/P>울산기상대는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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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밤부터 황사가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
<\/P>내일(4\/21) 오전부터는
<\/P>다시 황사현상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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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
<\/P>2-4미터의 높은 파도와
<\/P>곳에 따라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
<\/P>조업하는 선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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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은 8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
<\/P>보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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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인 오늘(4\/20)
<\/P>낮최고 21.5도까지 올라
<\/P>평년보다 2.5도 높았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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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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