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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이 초등학교 학생들의 기본 학력을
<\/P>평가한 결과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점수가
<\/P>높았으며,도시와 농촌 학생들의 학력 격차는
<\/P>지난해보다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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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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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평균 성적은 82.34점을 기록해 78.47점을 얻은 남학생보다 3.87점이나 높았습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은 결과는 초등학생 연령대의 경우 <\/P>여자가 남자보다 정신적.신체적 발달이 <\/P>빠르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. <\/P> <\/P> <\/P>도시 지역 학생 평균이 81.93점인데 반해 농촌지역 학생들의 평균은 77.69점에 그쳐 <\/P>4.24점이나 격차를 보였습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은 도시와 농촌지역 학생들의 성적 <\/P>차이는 지난해 격차 3.47점에 비해 0.77점이나 <\/P>더 늘어난 것입니다. <\/P> <\/P> <\/P>분류되는 40점 이하 학생은 전체의 2.57%로 <\/P>지난해 2.95%보다 다소 줄어들었습니다. <\/P> <\/P>울산시교육청은 이번 평가를 토대로 수준별 <\/P>교수 학습활동 개선 대책을 마련해 학생들의 <\/P>실제 수업에 적용해 나갈 계획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번 평가는 지난달 23일 울산지역 105개 <\/P>초등학교 1학년을 제외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일제히 실시된 것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