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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수작업 탱크에서 근로자 질식사

입력 2005-04-20 00:00:00 조회수 177

오늘(4\/20)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용연동

 <\/P>석유화학공단 내 대한유화 공장에서 위험물

 <\/P>탱크 보수작업을 벌이던 중 근로자 46살 김모씨가 유독가스를 마시고 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김씨가 보수를 하던 위험물 탱크가

 <\/P>비었는지 확인하려고 탱크안에 들어갔다 유독가스를 들이 마신 것으로 보고 회사측의 안전관리 소홀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

 <\/P>있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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