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6일 간절곶 앞바다에서 선박화재로 실종된 선원 2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을 5일째 계속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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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실종자 30살 이모씨 등 2명이 생존할
<\/P>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고, 해류에 사체가 떠밀려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
<\/P>사고해역 인근에 모든 경비정과 헬기를
<\/P>동원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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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현재까지 실종자의 위치를 파악할 만한
<\/P>유품도 발견되지 않았지만, 앞으로 한달가량
<\/P>인근해역에 대한 수색작업을 계속 벌일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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