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은 도크없이 육상에서 건조해
<\/P>관심을 모았던 10만5천톤급 원유운반석
<\/P>2척에 대해 동시 명명식을
<\/P>오늘(4\/20) 해양공장에서 가졌습니다.
<\/P>
<\/P>이 2척의 선박은 발주처인 러시아 노보십사의
<\/P>부사장 부인인 사코비치 여사와
<\/P>또 다른 부사장 부인인 테즈니코바 여사에 의해
<\/P>‘콩코드‘와 ‘콘셉트‘호로 명명됐습니다.
<\/P>
<\/P>특히 이번에 명명한 선박은 육상에서 건조한
<\/P>첫 선박보다 건조 기간이 5주 가량
<\/P>앞당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