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언양읍 교동리 무학소주 울산공장의
<\/P>건립 공사가 중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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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학소주 울산공장은 지난 2월말 공사에
<\/P>착공했지만 문화재가 출토돼
<\/P>울산문화재연구원에 시굴조사를 의뢰한 결과
<\/P>청동기 시대 대규모 주거지가 있는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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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주군은 빠른 시일내에 조사가
<\/P>끝날 수 있도록 문화재청의 협조를
<\/P>요청했지만 오는 10월로 예정됐던 공장 가동은
<\/P>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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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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