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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, 현금영수증 사각지대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4-20 00:00:00 조회수 49

◀ANC▶

 <\/P>대형마트 중심으로 현금영수증이 정착되고 있다고 하는데, 청소년들한테는 예외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이 주로 찾는 작은 가게에서는, 푼돈에다 귀찮다는 이유로 발급을 꺼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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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유영재 기자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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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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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최은주 (16)

 <\/P>"어른들만 받는줄 알았어요"

 <\/P>◀INT▶ 서철원 (15)

 <\/P>"영수증 갖다주면 돈 준다고 들었는데"

 <\/P>

 <\/P>현금영수증 제도를 아예 모르거나, 제대로 아는 청소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 올해부터는 5천원 이상 현금결제할 때마다 청소년을 포함한 누구나 현금영수증을 받급받을 수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근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이 제도가 확산되고는 있지만,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

 <\/P>옷가게와 문구점 등 대부분 미가맹 상탠입니다.

 <\/P>

 <\/P>가맹점이여도 푼돈에다, 귀찮다는 이유로 영수증 발급을 꺼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 가맹점 주인

 <\/P>"손님 붐빌 때 영수증 끊어줄려면 불편하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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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국세청은 경품까지 내걸며 청소년들의 이용을 독려하고 있지만, 근본적인 대책이 아쉬운 실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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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엄미숙 울산 YWCA

 <\/P>"세원확보와 투명성 강조하는 교육 필요"

 <\/P>

 <\/P>세원을 확보하고 투명한 사회를 앞당기겠다며 시작한 현금영수증제도, 아직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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