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개최 10년, 성장기를 맞아
<\/P>재도약을 준비하는 부산국제영화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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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영화제만의 정체성 확보를 본격적으로
<\/P> 고민해야 할 시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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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아영화의 창구역할와 시장기능강화,
<\/P> 많은 숙제들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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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은주 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\/P>한국, 또 아시아영화를 발굴하기 위해
<\/P>세계 영화인들은 부산을 찾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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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아시아 영화의 창‘ 역할을 하겠다는
<\/P>부산영화제만의 특화전략이 통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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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향후 100년을 내다보고
<\/P>정체성을 다져야할 할 부산영화제로서는
<\/P>역시 아시아영화발굴이 첫번째 과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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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영화제는
<\/P>재능있는 아시아 젊은 영화인들을 위한
<\/P>교육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운영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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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최윤나INT▶
<\/P>"아시아감독 키우고 후견인 역할까지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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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객지향적인 부산영화제의 특성을 고려하돼
<\/P>칸느,베를린영화제와는 또다른
<\/P>독창적인 작품들로 관객들을 만나야 하는 것도
<\/P> 과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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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에 가면 최고의 영화를 보고,
<\/P>축제를 즐길 수 있다는 관객들의 확신이
<\/P>영화제 100년을 이끄는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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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이왕주INT▶
<\/P>"더 많은 관객 참여 이끌어내야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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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화역시 사고 파는 문화상품인만큼
<\/P>시장으로서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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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화제기간 함께 열리는
<\/P>PPP-부산프로모션플랜등을 더욱 강화해
<\/P>아시아 최고의 영화시장으로서의 입지도
<\/P> 다져 나가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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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양영철INT▶
<\/P> "마켓기능 강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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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산 역시 과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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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체예산의 1\/4를 기업등의 후원에 의존하는
<\/P>현 체재로는 영화제의 안정적인 운영을
<\/P>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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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정은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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