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자동차 열쇠를 현장에서 바로 복제해
<\/P>차를 훔쳐온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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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범인은 인터넷을 통해 범행 수법을 배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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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세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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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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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차된 차량 석대를 훔친 혐의로
<\/P>경찰에 붙잡힌 36살 최모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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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씨는 현장에서 열쇠를 바로 복제해
<\/P>차를 부수지 않고 훔칠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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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 열쇠복제 경험이 없는 최씨도 손쉽게
<\/P>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어 열쇠를 만들 수
<\/P>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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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
<\/P>" 여러 사이트를 참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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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씨는 수집한 정보를 통해 장비를 구입했고
<\/P>자동차 열쇠의 설계 정보가 담긴 책자까지
<\/P>주문해서 참고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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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 판매업자
<\/P>"...............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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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쇠에 대한 정보와 복제기술은 자칫
<\/P>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있지만 이를
<\/P>규제할 법규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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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
<\/P>"외국에선 하는데 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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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런 정보들이 규제 조항이 없는 틈을 타 인터넷을 통해 마구 뿌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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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news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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