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온산국가산업단지의 생산과 수출이
<\/P>전국 산업단지의 3분의 1수준까지
<\/P>크게 늘어 났으나,
<\/P>근로자 고용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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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말 울산과 온산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는 818개사로 10년전인 지난 95년 389개 업체에
<\/P>비해 2배이상 크게 늘어났으며,
<\/P>지난해 말 이들 업체의 생산과 수출액도
<\/P>80조 7천700억원과 385억달러로
<\/P>국가산업단지 전체 생산.수출액의
<\/P>3분의 1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울산과 온산공단의 고용 인원은
<\/P>9만 6천283명으로 10년전 11만5천명보다
<\/P>만9천여명이나오히려 줄어,
<\/P>전체 국가산업단지의 16%수준에 그치고
<\/P>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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