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일선 학교의 절반 이상이
<\/P>장애인 편의시설이 없거나 있어도
<\/P>무용지물이어서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
<\/P>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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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체 장애인 편의시설 울산지원센터에 따르면 울산지역195개 초.중.고등학교 가운데
<\/P>절반 이상이 넘는 100여개 학교에
<\/P>장애인 편의시설이 제대로 설치돼 있지 않은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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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장애인 편의시설이 설치된 학교도
<\/P>상당수가 주 출입구의 휠체어 경사로가
<\/P>가파르고 턱이 높아 사용이 불가능하고,
<\/P>전용 화장실도 휠체어가 들어갈 수 없는 곳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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