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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체전에 참여하려는 시민들의 열기가
<\/P>뜨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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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시민들이 주체가 되는 시민 체전으로
<\/P>승화시키기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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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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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장 안팎에서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
<\/P>되겠다는 자원봉사 열기가 뜨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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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난달 1일부터 전국체전 자원
<\/P>봉사자를 모집한 결과 2천400명 모집 정원보다 1.7배나 많은 4천70명이 참여를 희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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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민 뿐만 아니라 울산에 거주하는
<\/P>중국과 터키인 등 외국인도 5명이나
<\/P>자원봉사를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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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체전의 성공 여부를 이같은
<\/P>시민들의 참여 여부에 달려 있다고 판단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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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원봉사 뿐만 아니라 경기장을 찾아 타 시.도
<\/P>선수들을 응원하는 것, 자율적인 승용차 2부제
<\/P>등 시민들의 참여 없이는 성공적인 체전 개최가
<\/P>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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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미 202개 기관.단체가 각 시.도 선수단과
<\/P>14개 해외동포 선수단과 자매결연을 맺었고
<\/P>다음달 15일까지 시민 서포터즈단 모집에도
<\/P>들어갔습니다.
<\/P>◀INT▶서통학 자치행정과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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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고
<\/P>울산을 찾은 선수단에게는 따뜻한 울산의
<\/P>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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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 시민들과 함께하는 전국체전이
<\/P>치뤄졌을때 울산의 도시이미지는 지금보다
<\/P>한단계 더 끌어올려질 것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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