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\/19) 오후 3시쯤 중구 모 병원에서
<\/P>결핵치료를 받아오던
<\/P>73살 김모씨가 8층 입원실에서 뛰어내려
<\/P>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김씨가 장기간 결핵치료를
<\/P>받으면서 자주 죽음에 대해 말했다는
<\/P>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처지를 비관해
<\/P>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
<\/P>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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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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