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대공원 동문에 주식회사 SK가
<\/P>기증할 예정인 <시민의 종> 제작과 관련해
<\/P>시민들은 반구대 암각화와 고래문양 디자인을
<\/P>가장 선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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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인터넷 설문조사 결과
<\/P>48%가 반구대 암각화를,19%가 고래 문양을
<\/P>새겨 넣자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히고
<\/P>SK측과 협의해 이에 대한 시안을 제작해
<\/P>디자인 보고회를 조만간 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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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종 명칭에 대해서도 공모를 거친 뒤
<\/P>오는 10월 제작을 완료하고 12월 31일
<\/P><시민의 종> 제야 타종식을 갖기로
<\/P>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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