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고리원전 건설을 반대하는 반핵단체 회원들이
<\/P>오늘(4\/19) 오전 시청광장에서
<\/P>주민투표를 주장하며 천배 절하기를 강행해
<\/P>시청측과 충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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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과정에서 반핵단체 회원 20여명은
<\/P>원전 주민투표 촉구 천배 절하기에 들어가자
<\/P>시청 직원들이 이를 막느라 몸싸움까지
<\/P>벌였으며 서로 언성을 높이는 등
<\/P>소동을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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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앞서 반핵단체는 기자회견을 갖고
<\/P>정부의 일방적인 신고리원전건설은
<\/P>시민저항을 불러올 것이라며 주민투표를 통해
<\/P>더 이상의 소모적인 논쟁과 갈등을
<\/P>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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