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(4\/19) 노조원 가족 30여명이 시장과 면담을 요구하며 울산시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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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원 가족들은 계속된 파업으로 생계가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울산시가 적극 중재에 나서야 한다며 시장 면담을 2시간 동안 요구했으나 박맹우 시장과 만나지는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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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울산시는 중재권한도 없는 기관에서 나서달라고 하는 것은 법을 넘어선 행태이며, 앞으로 사태해결을 위해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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