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장애인 차별 철폐 공동투쟁단은
<\/P>내일(4\/20) 장애인의 날을 거부하고 진정한
<\/P>장애인 차별 철폐가 이뤄져야 한다며 11개
<\/P>요구안을 제안했습니다.
<\/P>
<\/P>이들은 울산시가 올해 장애인복지예산을
<\/P>지난해 보다 줄인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
<\/P>장애인 복지예산을 일반 회계 대비 3%까지
<\/P>증액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또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이동보장을 위해
<\/P>2천13년까지 전체 시내버스의 30% 이상을
<\/P>저상버스로 교체하고 현실적인 장애인 일자리
<\/P>창출과 고용정책을 세울 것을 요구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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