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삼동면 금곡리가
<\/P>농촌건강장수마을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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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촌진흥청은 고령사회로 진입한
<\/P>농촌사회 활성화를 위해
<\/P>올해 44억원을 들여 전국적으로
<\/P>사업을 추진할 100개 농촌건강장수마을을
<\/P>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울산에서는
<\/P>금곡마을이 유일하게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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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곡마을은 앞으로 전통공예품 제작,
<\/P>전통 식품 가공, 유실수 심기, 텃발가꾸기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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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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