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촌진흥청이 농촌사회의 활성화를 위해 집중
<\/P>육성하기로 한 ‘농촌건강장수마을‘ 100곳가운데
<\/P>울산에서는 58가구,105명이 살고 있는 울주군 삼동면 금곡리 1곳이 선정돼, 40명이 각종 장수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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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선정된 건강 장수마을에는 올해 국비와
<\/P>지방비 44억원이 투자돼 노인 일거리제공과
<\/P>건강관리 실천 프로그램 적용,사회봉사활동,
<\/P>생활환경정비 등 주민들이 100살까지 장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행
<\/P>됩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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