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플랜트 노조는 오늘(4\/18) 파업 32일째를 맞아 교섭이 진행되지 않는 현재상황이 계속된다면 강력한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노조는 지금의 사태가 파국으로 가는 것은
<\/P>원치 않지만, 사측이 노조를 교섭대상으로
<\/P>인정하지 않고 공권력이 자신들을 폭력단체로 여긴다면 앞으로 중대한 결정을 하겠다고
<\/P>설명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, 노조가 교섭을 요구하는 회사들은 노동부가 결정하는데로 교섭에 나서겠지만,
<\/P>노조가 요구하는 집단교섭은 사실상 어려울
<\/P>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