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(4\/18) 시의회
<\/P>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공기관
<\/P>울산유치의 역량을 결집시킬 수 있는
<\/P>비상대책 기구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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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 의원은 지난 1월 울산의 장기적인 관점의
<\/P>발전을 위하는 입장에서 중저준위 방폐장
<\/P>유치를 통한 한전 본사 유치를 공론화하려
<\/P>했지만 울산시와 시민단체들이 반대가 확고해
<\/P>중저준위 방폐장 유치 주장을 접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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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근 울산시가 희망하던 석유공사와
<\/P>가스공사 마저 유치가 어려워지고 있어
<\/P>울산시와 정치권,시민단체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로 구성된 가칭 공공기관유치 대책위를 구성해 울산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
<\/P>공공기관을 유치하는데 역량을 모아나가자고
<\/P>제의했습니다. 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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