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
<\/P>오늘(4\/18) 오후 시가지에서는
<\/P>지체장애인들의 휠체어 마라톤대회가 열려
<\/P>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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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과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지체장애인 후원회 주관으로 열린
<\/P>오늘 대회는 시청앞 광장에서 개회식을 가진 뒤
<\/P>시청을 출발해 남구 삼산로를 지나는
<\/P>5km 구간에서 진행돼 시민들의 박수를
<\/P>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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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오는 20일
<\/P>동천체육관에서 <사랑,그 몸짓의 표현>이라는
<\/P>주제로 개최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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