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올 여름 적조피해가 예상됨에 따라
<\/P>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각 양식장에도
<\/P>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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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2천3년 당시 두달간 지속된
<\/P>적조로 인해 7억원의 양식장 피해가 발생한 바 있으며 올해도 2천3년과 같은 수온 분포가
<\/P>예상됨에 따라 피해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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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에는 육상과 해상에 25군데 양식장이
<\/P>있으며 적조발생시 울산시는 북구와 울주군에
<\/P>현지상황실을 가동하는 등 피해예방에
<\/P>주력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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