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부가 최근 전국 71개 자치단체와 지역
<\/P>환경청을 대상으로 수질오염사고에 대비한
<\/P>비상연락체계를 전화점검한 결과,울산은 비교적
<\/P>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이번 점검에서 가장 빨리 응소한 곳은 제주도로
<\/P>8분,울산은 경기도,대구,인천,충남,경남 등과
<\/P>함께 15분이내 응소해 비교적 양호했으며,
<\/P>부산과 광주,경북 등 7개 시.도는 20분이내,
<\/P>그리고 전북이 35분,서울이 39분으로 가장 늦어 비상연락체계 보완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
<\/P>됐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