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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틀째 밤샘 수색, 실종 선원 발견 못해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4-18 00:00:00 조회수 116

지난 16일밤 화재로 울산 간절곶 앞바다에서

 <\/P>침몰한 통발어선 실종 선원 2명에 대한 수색

 <\/P>작업이 별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해경은 어젯밤(4\/17) 경비정 3대를 동원해

 <\/P>이틀째 밤샘 사고 해역 주변에서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실종된 선원 33살 김모씨와 이모씨를

 <\/P>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해경은 오늘부터 경비정 6대와 헬기 등을

 <\/P>추가로 투입해 수색 작업 반경을 확대할

 <\/P>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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