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6일밤 화재로 울산 간절곶 앞바다에서
<\/P>침몰한 통발어선 실종 선원 2명에 대한 수색
<\/P>작업이 별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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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경은 어젯밤(4\/17) 경비정 3대를 동원해
<\/P>이틀째 밤샘 사고 해역 주변에서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실종된 선원 33살 김모씨와 이모씨를
<\/P>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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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오늘부터 경비정 6대와 헬기 등을
<\/P>추가로 투입해 수색 작업 반경을 확대할
<\/P>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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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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