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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주요 대기업 노조들이 대부분
<\/P>이달안으로 올해 임단협안을 최종 확정해
<\/P>다음달부터 회사측과 본격 협상에 들어갈
<\/P>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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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울산지역 노동계의 임단협 주요 쟁점을
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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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울산지역 대기업들의 노사 협상 최대
<\/P>쟁점은 비정규직 문제와 임금 인상폭이 될
<\/P>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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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라인으로 종업원 천명미만 사업장은 3.9%, <\/P>천명 이상 사업장은 동결을 제시해 놓고 <\/P>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입니다. <\/P> <\/P> <\/P>인상안을 만들어 놓고 있어 협상안부터 <\/P>노사간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여기에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민주노총의 주력 <\/P>사업장이라는 부담 때문에 비정규직 문제 <\/P>해결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. <\/P> <\/P>민주노총을 탈퇴한 현대중공업은 산업 재해 <\/P>예방 대책을,SK는 5조 3교대 전환이,석유화학 <\/P>업계는 구조조정이 협상의 최대 걸림돌이 될 <\/P>것으로 보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정부는 임금 인상을 자제하고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신규 채용을 늘릴 것을 당부하고 <\/P>있습니다. <\/P>울산지역 노사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됩니다.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