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울산의 채소류 소비에 비해
<\/P>채소류 생산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
<\/P>채소류 주산단지 조성을 장려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이를 위해 울주군은 채소류 시설하우스
<\/P>설치를 희망하는 농가에는 사업비의 40%를
<\/P>보조하고 저리 융자를 알선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현재 376농가가 92.3ha의 면적에서
<\/P>부추와 방울 토마토등을 키우고 있으며
<\/P>올해 예상되는 시설하우스 추가 면적은
<\/P>3ha에 머물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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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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