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서 가장 오래된 수령 600년의 활만송을 소나무재선충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
<\/P>고유제가 울산 김씨 화수회 주최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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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김씨 화수회 150여명은 오늘(4\/17) 오전
<\/P>북구 정자동 죽전마을에서 활만송의 무병
<\/P>장수와 문중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유제를
<\/P>지내고 막걸리 5말을 선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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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고당 당산제를 겸한 고유제는
<\/P>전국으로 확산중인 소나무 재선충 피해를 막고 울산 김씨 입향조가 심은 활만송 보호를 위한 결의를 위해 마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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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이 본관인 성씨 가운데
<\/P>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울산 김씨는
<\/P>전남 장성군과 북구 정자동 등에 집성촌을
<\/P>이루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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