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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울산에서도 다채로운
<\/P>기념행사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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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따스한 봄기운을 누리려는 사람들의 다양한
<\/P>축제도 마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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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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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랑의 온도계가 동전으로 차츰 올라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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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우들의
<\/P>자립기금에 사용될 100미터짜리 동전
<\/P>온도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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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온도계를 달구는 손길은 쉴새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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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몸으로 장애를 체험하면서 어렵고 힘든 점이
<\/P>어딘지를 몸으로 배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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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보희 "너무 힘들었어요. 앞으로 시각장애인 친구들보면 잘해줘야겠구나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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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봄기운을 머금은 강바람이 노란 유채꽃을 활짝 피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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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란 물결에 몸을 던진 사람들은 저마다의 추억을 카메라에 담으면서 웃음이 가실 줄 모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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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는 봄이 아쉬워 화전에 간직하는 아낙들의
<\/P>손길에도 봄은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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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굳게 닫힌 현관문을 활짝 열고 "한마음축제"를 연 아파트 주민들도 이웃들에게 봄만큼 따사로운 웃음을 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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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말인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.9도나 높은 22도까지 올라갔고, 내일은 27도까지 치솟은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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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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