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은 학교폭력 신고기간 중에
<\/P>울산지역 4개 학교의 43명이 폭력서클에 가입했었다고 스스로 알려왔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지방 경찰청은 이들에 대해서는 자진신고 운영기간의 취지에 따라, 모두 입건조치 하고
<\/P>집으로 돌려보냈으며 소위 일진회로 불리는
<\/P>폭력서클은 모두 해체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<\/P>
<\/P>이들은 학교간 패싸움을 하고, 서클유지비 명목으로 돈을 빼앗고 물건을 강매하면서 폭력을
<\/P>휘둘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같은 기간동안 8개 학교 53명의 학생이 폭력서클때문에 피해를 봤다고 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