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\/16) 오전 9시 15분쯤 남구 용잠동 모 폐기물 처리업체의 쌓아둔 폐기물 더미에서
<\/P>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시간만에
<\/P>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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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재당시 폐기물 더미에서 작업하는 인부가
<\/P>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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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일단 쓰레기속 유해가스가 자연발화했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, 화재보험이나 처리비용
<\/P>절감을 위해 고의로 저지른 화재일 가능성도
<\/P>배제하지 않은 가운데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
<\/P>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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