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\/16) 오전 10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모 이비인후과 주차타워에서 2층으로 올라가던 차량 승강기에서 승용차가 추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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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주차타워 1층에 서있던 33살 정모씨와 2살난 아들이 추락한 차량파편에 맞아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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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오전 11시쯤 남구 옥동 주택가에서 이삿짐을 나르던 크레인이 기울어지면서 작업인부 50살 임모씨가 건물사이에 몸이 껴 다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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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, 오전 7시 4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운전기사 강모씨가 플랫폼 지붕위에서 동료에게 차량키를 건네려다 추락해 부상을 입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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