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(4\/16) 어린 대게를 불법으로 잡아 유통업자에게 넘기려한 울산 방어진 선적 자망어선 선장 53살 김모씨에 대해 수산업법 위반 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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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에 따르면, 김씨는 어제(4\/15) 동구 방어진항 동방 33마일 앞 바다에서 포획이 금지된
<\/P>길이 9Cm이하의 대게 240여마리를 잡아
<\/P>판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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